writing_for_busy_readers_0.jpg

writing_for_busy_readers_1.jpg

writing_for_busy_readers_2.jpg

writing_for_busy_readers_3.jpg

주의집중력에는 본래 한계가 있다

연습을 하다 보면 그 과정을 기계적으로 하게 되어 뇌가 익숙한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처리할 수 없는 이유는… 주의집중력에 한계가 있기 때문

writing_for_busy_readers_4.jpg

한 번에 두 가지 일을 하는 것은 아무 일도 하지 않은 것과 같다

동시에 여러 작업을 시도하면 모든 일에서 효율성이 떨어진다 명확한 기준점 anchor point이 있을 때 정신이 가장 효과적으로 작용

writing_for_busy_readers_5.jpg

스트룹 효과 Stroop effect 두 가지 인지 작업에 동시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보여 준다

writing_for_busy_readers_6.jpg

writing_for_busy_readers_7.jpg

전달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정보가 무엇인가? 생각을 단어로 바꾸면 논리력이 향상된다. 머릿속에서 분명하지 않던 것이 페이지 위에서 명확해진다

writing_for_busy_readers_8.jpg

글을 읽는 사람이 작성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정보를 간과하고 작성자가 원하는 방식대로 행동하지 않는다면, … 읽는 사람의 잘못이 아니라… 작성자인 우리가 실패한 것 디자이너의 본질적인 역할은 사용하기에 쉬운 제품을 만드는 것… 실용적인 글쓰기도 이와 유사

writing_for_busy_readers_9.jpg

writing_for_busy_readers_10.jpg

간결함은 지혜의 본질 폴로니어스는 가장 길고 장황하게 말하는 등장인물인 반면, 전적으로 진실한 인물이다. 강렬한 생각은 간결하고 기억에 남는 방식으로 전달될 때 지속적인 힘을 발휘 간결한 글쓰기는 읽는 사람의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는 만큼, 작성자의 시간과 노력은 더 요구

”내게 시간이 더 있었다면 편지를 더 짧게 썼을 텐데”

writing_for_busy_readers_11.jpg

간결한 메시지가 장황한 메시지보다 분명 더 좋은 결과를 보여주지만, 대부분의 사람은 장황한 메시지가 더 효과적이라고 오해… 이런 모순은… 근본적인 불안감 때문에 발생… 글을 읽는 사람과 정확하고 완벽하게 소통하기를 원하는 것

writing_for_busy_readers_12.jpg

읽기 쉬운 문체로 글을 쓰는 것이 글을 쓰기 쉽다는 건 아니다… 사람들이 읽지 않는다면 우리가 쓴 글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…

writing_for_busy_readers_13.jpg

writing_for_busy_readers_14.jpg